대구스타 갤러리



소경
사이판에는 이런 도롱룡 종류가 무시로 눈에 띕니다.
산책길에서 잠깐 만났네요~

Leica m240
50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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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경



조회수: 3158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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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을 떠나 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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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가하 섬에서.. 연작
해바라기.   2014-04-14 14:12:31
와~~~~~
드디어 프레임트리 작품이 갤러리에!!
생기가득한 프레임트리를 다시보니
엄청 반가운 마음이~~^^
작가님은 도롱룡까지 함께 작품에 담으셨네요~~
보는 이 마다 다른 시선을 가지고 있기에 그런것 같네요~
사이판 3박 4일동안 도롱룡은 구경도 못해 봤었는데;;
이렇게 또 작품을 통해서 보니 새롭네요^^
도롱룡...
떠오르는 옛 추억...
예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의 손에
잡혀 있는 도롱룡의 기억이 새록새록~
참 정감 가는 작품이네용 ㅎㅎ
들국화   2014-04-15 19:18:41
자연과 하나된 생물들은 보호색을 띠게 마련인데
저 숲에서 살아낼수 있는것은
나뭇잎의 녹색과 도룡뇽의 색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일치감을 보인다는것 같습니다.
눈밝은 쌤의 카메라에 잡히긴 했지만~
그에 반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프레임트리...
(처음보는꽃이지만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보면 이꽃이 프레임트리인 모양입니다.)
빨간 꽃을 보면 포인세티아의 느낌도 나네요...
색의 대비를 선택할지,
보호색을 선택할지는...
몸을 숨겨야할지, 아름다움을 뽐내야 할지에서
판가름이 나는 모양입니다...
싱그러운 느낌의 숲사진에서 여름을 미리 느껴봅니다....

저는 저 도룡뇽을 도마뱀으로 알고 있었는데~
버들강아지가 개울가에 필때쯤의 봄날
물갇힌 도랑에 들여다 보면
까뭇까뭇한 개구리알이랑
길쭉한 주머니처럼 생긴 도룡뇽알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징그러운 알들이 저런 귀여운 도룡뇽을 깨어나게 하는 모양이네요...
새로운 세상을 만나 두려운 표정을 짓는 도룡뇽의 귀여움에
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사진입니다...
종발이   2014-04-16 09:32:45
사이판의 꽃을 보니
사이판 여행이 지난 추억이 되어 다시 그리워지네요
다시 간다면 정말 천천히 천천히 즐기고 싶은 곳이랍니다
혼자 조용히 산책을 하다보면 아주 작은것도 볼수 있지요
해변을따라 산책길에서 처음본 이름 모를 꽃들이 많이도 피어 있었어요
그 작은 꽃마저도 그리워 지네요
월드리조트 부근에 이름 모를 꽃들도 많았죠
작가님은 도롱룡을 보셨군요
나는 "익소라치넨시스"꽃위에 앉아 있는 까만 점박이 나비를 담아서 데려 왔지요
그곳에는 부겐베리아꽃도 있었네요
히비스커스라는꽃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무궁화꽃 같이 생겼어요
따뜻한 나라답게 해 맑은 꽃들이 참 많았지요

사진은 추억이지요
사진은
여행 후 사진속에 고스란히 남겨져 추억이 되어
미소짓게 하지요
아마 작가님 작품들이 오래 오래 저장이 되어 먼훗날까지
우리와 함께 한다면
훗날 많은 추억이 차곡차곡 쌓여서 행복한 미소를 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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